안구테러하기 위해 안달이 나뜸 일기


요태님이 그려달래서 퀘돌이 렌 의상 입혀서봤는디여
사람 심리라는게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법이잖아여..
수염 빼달라고하셨는데 그럴수록 더 그려주고 싶은건 인지상정 ㅇㅇㅇㅇ
(요태님 기대 하셨다면 지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)
거기다가 큰 버젼으로 그린 나 자신에게 ㄳㄳ


과제 하기 싫으니까 아침에 이런거나 그리고 있공..ㅋㅋㅋㅋ
항상 현실도피 할때 그림이 잘 그려지는거 같아여.
님들도 그렇지 않아영??ㅋㅋㅋㅋㅋㅋㅋ


아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다 증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에라 몰랔ㅋㅋㅋㅋㅋㅋ

(여유있을때 이거 꼭 채색해야짘ㅋㅋㅋㅋ완성하고 말맄ㅋㅋㅋㅋㅋ)

손이 빨랐으면 조케따!!! 일기


부끄러운 포스팅 좀 밀어내기위해서 옛날 낙서나 올려보구용...ㅋㅋㅋㅋ
퀘스타 부모님이라고 낙서를 해봤는데
퀘돌이 엄마가 남편의 부인이 아니고 어째 누님같죠잉???ㅋㅋㅋ
(오른쪽 여인네는 걍 그려봐뜸ㅋㅋㅋㅋ)

여튼 두사람은 퀘스타보다는 어린느낌의 폴리모프 형태.
두사람 사이가 넘 좋아서 퀘스타가 항상 닭살 돋아함.
아버지는 골드. 역시 오지랖이 넓음. 퀘스타는 아버지랑 붕어빵이라고 보면 됨.
오지랖이 넘 광범위해서 신비의 종족을 넘어 인간한테도 우호적.
인간에게서 무술같은걸 배운적이 있음. 퀘스타가 몸으로 싸우는 것들은 아버지에게 배웠음.
(설정만 해놓고 아직 실제 제대로 싸운적이 없네요... 언제 미션을 통해서 꼭 그리고픈뎅 ㅠㅠ!!)
어머니는 실버. 사려깊고 침착하지만, 타종족에 대해 너무 객관적이라서 남편의 오지랖을 걱정하는 편.
그래서 퀘스타보고 넌 저런거 닮지말아라 하능. 여튼 현명한 엄마임. 자식이 괴로워하지 않길 바람.
그래도 두 사람다 자식한테는 매우 잘해줌. 좋은 가정이라능.
밝고 착하게 자란건 아무래도 이 좋은 부모때문이겠징..
(내가 설정해놓고 내가 퀘돌이 부러워하고있따...ㅡㅜ 진짜 재밌을것 같은 가정..)


어쨌거나
미션 기말 크리라서 한동안 잠잠할거 같네여 ㅋㅋㅋㅋ
진짜 손이 2배도 아니고 1.5배라도 빨랐으면 한다능
근데 기초가 부족해서 빨리 그리면 난 개망할거임.


난 안될거야

다들 종강 마무리 잘하시길 빕니다용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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